128번째 타임로그 |2014.08.22

오리온 우주선, 오는 12월 테스트 비행을 위한 작업은 계속되다

위의 사진은 NASA의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청정실 작업복을 입은 전문가들이 오리온 우주선 승무원 모듈위에 등판 타일 패널을 설치하는 장면이다.

아래 사진은 미소유성체 궤도의 파편 손상을 시뮬레이트 하기위해 오리온 우주선의 등판위에 1인치 넓이의 두개의 구멍이 뚫려있는것을 볼 수 있다. 두개의 구멍중 하나는 깊이가 1.4인치이고 나머지 하나는 깊이가 1인치이다.
오리온 우주선의 센서들은 오는 12월에 있는 첫 비행시 지구의 대기권으로 복귀동안에 얼마나 온도가 높게 올라가는지를 그 구멍 내부에서 기록할 것이라고 한다.
참고로 예전의 스페이스 셔틀 우주선의 비행시 속도는 시속 27,358km였고 오는 12월에 첫 시험 비행에 나서는 오리온 우주선은 시속 32,186km라고 한다. 그러므로 이전의 스페이스 셔틀 우주선때 보다 더 높은 온도에서도 안전한 우주 비행을 위해 적합한지를 가늠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테스트가 중요한 것이다.
(사진: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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