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타임로그 |2016.08.14

정가은-모유수유 셀카 논란

정가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일이 하나하나 다 답글을 달수는 없지만, 뭐 관종이 맞을지도"라고 운을 뗐다.

정가은은 "아기가 생기니까 막 자랑하고 싶어 미치겠더라구요. 좀 자제했어야했나 싶기도 한데..."라며 사진을 올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게 살 수는 없으니까. 저를 응원해주시고 예쁜 시선으로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 갖고 소통하고 지내야죠. 예쁘게 봐주신 분들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가은은 자신의 딸에게 모유 수유하는 사진과 함께 "식사 중인 우리 소이 뒤태. 가려야 할 부분은 소이가 가려주는 센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일부 네티즌은 "이런 사진까지 올릴 필요가 있냐. 관종(관심종자)이냐"라며 쓴소리를 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개인적으로 긍정... ㅜㅜ 모유수유하는게 죄 짓는것도 아니고 조금 더 편안하게 아기를 돌볼수 있는 환경이 됐으면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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