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타임로그 |2017.03.29

바람의 손자 이정후...바람의 아들 이종범을 넘을 수 있을까?

'부전자전'

시범경기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넥센의 신인 야수 이정후를 보는 필자의 키워드이다.

입단 할 때부터 왕년의 강타자 이종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화제를 모았던 이정후는 시범경기에서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하며 아버지의 현역 시절 못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덤으로 외야 수비에서도 폭넓은 수비 범위와 강한 어깨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빠른 발을 바탕으로 한 남다른 주루 센스로 아버지의 현역시절 별명인 '바람의 아들'을 본떠 '바람의 손자'라는 별명도 얻었다.

사실 스타플레이어 출신 아버지의 후광으로 많은 2세들이 프로무대에 진출해 좋은 활약을 펼치긴 했지만 아버지의 명성을 뛰어넘거나 근처에 가 본 사례가 별로 없었다.

그런 점에서 이정후의 성장 가능성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 중의 재미가 될 것이다.

마우스휠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thumbnail

SNS 로그인

닫기
업로드 하려면 파일을 놓으세요.
오늘 시간선택
취소 추가하기
  • 마크다운(Markdown) 문법을 사용하시면 링크, 굵은 글씨, 밑줄등을 표시 할 수 있습니다.
  • 스윙 브라우저, 크롬에서는 설명 입력 창에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붙여넣기 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 레이어창 닫기

타임트리 퍼가기 소스코드

아래 소스코드를 복사하여 원하는 위치에 타임트리를 넣어주세요.

템플릿선택

※'확장형' 위젯은 pc버전만 제공합니다.

화면설정
정렬방식
테마선택
닫기

타임트리 앱

지금 구독한 타임트리 소식, 타임트리 안드로이드 앱으로 더욱 쉽게 받아보세요!

GET IT ON Google play 로 앱 다운 받기
닫기
닫기

함께 세상의 변화를 기록하고 공유 하는
즐거움을 나눌 에디터를 초대하세요.

에디터를 찾을 수 없습니다.
초대하려는 에디터의 닉네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