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째 타임로그 |2017.04.11

피고 지는 저 꽃잎처럼

그토록 기다리던 꽃이 피었어요
꽃의 환희도 잠시

이제 그 꽃이 지려고 해요

사람들이 말하길
또 다른 꽃을 기다리면 된대요
그토록 기다렸는데요

새 꽃이 향기롭고 아름답다고
그리웁던 향기를 잊을 수 있을까요

꽃이 진 자리 꽃으로 채우면 될까요

설령 이지러지고 덜 이쁜 꽃잎이어도

소멸은 깊은 상흔을 남기고
새 꽃으로 새 잎 피워야 하나봐요

얼마나 많은 시간
피고 지고 해야
향기로운 아픔으로
무쇠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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