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번째 타임로그 |2017.01.04

풀잎채, 한식 샤브샤브 가성비를 높였다

프리미엄 한식뷔페 풀잎채(대표 정인기)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근 새롭게 오픈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48호점에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아울렛 고객들을 겨냥, 엄마가 직접 만든 집밥 같은 한식 메뉴에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샤브를 더하여 가성비를 높였다.

샤브 메뉴는 감칠맛 나는 육수를 담은 전골냄비와 담백하고 부드러운 소고기(소고기는 1인 70g 제공)를 각 테이블에 제공한다. 매장에는 고객이 직접 원하는 재료를 넣을 수 있도록 샤브 샐러드 바를 마련했다. 샐러드 바에는 낙지, 오징어, 꽃게 등 신선한 해산물 코너와 청경채, 팽이버섯, 애느타리버섯, 쑥갓 등 채소류 코너를 준비했다.

여기에 풀잎채의 강점인 신선한 제철 채소들을 더하면 색다른 맛의 샤브를 즐길 수 있다. 칼국수, 수제비, 라면 등 사리 코너와 날계란, 김가루, 당근 등 죽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샤브부터 면, 죽까지 가족, 친구,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 먹는 재미를 더했다.

풀잎채 관계자는 “풀잎채의 강점인 신선한 쌈 채소를 좀 더 다양하게 즐기고 싶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새롭게 오픈한 김해점에서는 샤브 메뉴를 추가하게 되었다”면서 “한식뷔페와 샤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연말연시 가족, 친구 모임, 회식 장소로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풀잎채는 샤브 메뉴를 이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을 시작으로 신규 오픈 매장 및 기존 매장까지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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