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번째 타임로그 |2017.02.18

피자마루 가맹대표 마케팅 협의회 "가맹점과 소통강화 함께가는 브랜드 선도" 강동완 기자 | 2017.02.16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토종브랜드 '피자마루'가 지난 15일, 피자마루 도우공장(바른푸드)에서 가맹점과 마케팅 협의회를 가졌다.

피자마루 가맹대표 마케팅 협의회는 이영존 대표가 직접 가맹점과 소통하기 위해 피자마루 창립 이래로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마케팅 예산 사용내역의 투명한 공유와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듣고 2017년 마케팅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가맹점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그 의견을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상호 신뢰의 기반을 쌓아 온 것이 피자마루의 성장의 토대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번 협의회에서 이영존 대표가 직접 참석해 회의 전반을 이끌며, 2017년도 주요 정책에 대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피자마루 피자의 특징인 ‘그린티 웰빙도우’의 생산 공정도 함께 둘러보며, 피자 맛에 있어 도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피자마루의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 내용을 토대로 2017년도에도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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