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타임로그 |2014.05.11

가림토 김동수

2000년 첫 진출한 프리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봉준구를 맞아 훌륭한 성적으로 우승했으며 온게임넷 스타리그 최초의 로열로더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2000년 온게임넷 왕중왕전에서는 2승3패이라는 기록으로 부진을 겪게 되었다. 2001년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예선전에서도 탈락을 맞이했으나, 한빛 스타즈(현 웅진 스타즈)의 창단 멤버로 활동하던 2001년 6월 2001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예선에서 박경태 라는 신예에게 완파 당하며 탈락의 고배를 삼키게 되었다.그러나 2001년 9월에는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예선에서 보다 나은 승률을 얻어냄과 동시에 화려하게 부활했다. 2001년 12월 28일 장충 체육관에서 벌여젔던 결승전에서 임요환을 꺾고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였다.
2002년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마지막으로 선수생활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게임관련 산업에 종사하던 김동수는 2004년에 출범한 온게임넷 프로리그의 중계진으로 발탁, 1년여간 해설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당시 "저 선수 연습 안하나요?", "스타급 센스" 등의 김동수 어록은 당시 각종 커뮤니티에서 많은 화제를 낳았다.
병역특례업체 근무로 군복무를 대체한 김동수는 2006년 12월, KTF 매직엔스(현 KT 롤스터)에 입단하며 현역 프로게이머로 전격 복귀하였다. 그러나 꾸준히 참가한 양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 잇달아 조기 탈락하며 3년의 오랜 공백기간의 벽을 실감해야 했다.
2007년 10월 24일, 김동수는 윤용태와의 프로리그 경기를 통해 1,770일 만의 공식전을 가졌다. 윤용태의 무난한 승리로 끝난 이날 경기는 김동수의 복귀 이후 처음이자 마지막 방송경기였다.
2009년 7월 스타크래프트 II 시범 경기 후, 관련 사이트에 스타크래프트 II 게이머로 복귀한다는 기사가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본인의 홈페이지에서 기사가 조작임을 밝혔고, 결국 스타크래프트 II 복귀설은 거짓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2010년 4월 덴마크 e스포츠 프로게임단 MYM과 계약함으로써 사실상 스타크래프트 II 게이머로 복귀함을 선언했지만 그해 10월 MYM과의 계약 해지하였으며, 계속되는 GSL예선 탈락으로 다시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1년 한 의류회사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또한 유니폼을 새로 바꾸는 게임단에게 직접 옷을 디자인해서 의류 협찬을 하는 등 여전히 e스포츠 발전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2010년인가 11년에 곰TV에서 해설을 본 것으로 기억한다.
2012년 나이스게임TV의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 및 회사 전반의 마케팅 업무를 맡게 되었다.
2013년 5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에일리언 웨어 팀의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필자가 기억하는 김동수의 플레이는 초기 전략인 불꽃질럿러쉬를 즐겨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의 기록으로는 2000년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3대0 봉준구), 2001년 천안 사이버게임체전 우승(2대1 강도경), 2001년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1 우승(3대2 임요환)

동영상은 2001년 SKY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 1차전 임요환 대 김동수 앱: 인큐버스를 걸어놉니다.
2012년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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