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타임로그 |2017.05.15

발레리나의 식단&생활습관

  • 소식한다 -
    공연 전 발레리나들은 일반적으로 음식을 먹지 않는다. 위에 음식물이 차 있으면 무대 위에서 뛸 수가 없기 때문. 이런 이유로 무용수들은 대부분 소식을 하는 편이다. 체중감량을 원한다면 저녁식사는 밥 대신 야채나 샐러드, 죽으로 대신하면 더 좋다.

  •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
    일반적인 다이어트 식이요법대로 발레리나들도 열량이 많은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칼슘과 단백질을 보충하는 식단을 선택한다. 또한 적은 양을 먹더라도 포만감을 줄 수 있는 버섯, 다시마, 양배추 등 저칼로리 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 충분한 수분섭취가 중요 -
    아침부터 저녁까지 춤 연습으로 많은 양의 땀을 배출시키는 만큼 발레리나의 식단에서 물은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 실제로 국립발레단 소속 무용수들은 하루 종일 손에서 물이 떠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양의 물을 섭취하고 있다고 한다. 물 대신 소화기능을 돕고 전신의 균형을 맞추는 차 종류를 즐겨 마시는 것도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 포만감을 주는 샐러드를 즐겨 먹는다 -
    발레리나들이 가장 즐겨 먹는 음식이 바로 샐러드이다. 샐러드는 칼로리는 낮으면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 제철 과일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야채만 있으면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단, 드레싱은 기름이나 마요네즈가 첨가된 것은 피한다.

  • 수시로 스트레칭을 해준다 -
    스트레칭은 몸의 근육을 늘려 유연성을 키워주는 운동이다. 발레를 시작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해주지 않으면 근육에 손상을 입게 된다. 스트레칭을 할 때는 한번에 한 종류의 근육을 늘려야 하고 한 동작을 20∼30초 이상 지속하지 않도록 한다.

  •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
    발레의 기본은 바른 자세라고 할 수 있다. 항상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어깨와 가슴을 펴는 연습을 한다. 습관이 되면 보행 중 어깨가 처지거나 엉덩이가 나오는 자세도 고칠 수 있다.

#발레리나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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