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타임로그 |2016.11.16

푸른 바다의 전설 - 황신혜

‘뻔뻔해도 너무 뻔뻔하다 황신혜’

최근 SBS ‘푸른 바다의 전설’속 준재(이민호 분)의 계모 서희를 연기하며 쫓겨난 친모 유란(나영희 분)을 못살게 구는 맛으로 살고 있는 황신혜.

4일 방송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준재의 일을 따지러 찾아온 유란에게 서희는 “어머나 얘 이게 도대체 얼마만이니 앉아 차 뭐마실래?”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유란은“이럴려고 못만나게 했니? 내아들을 네아들로 내남편을 네 남편으로 내자리를 네 자리로 만들었어?”라며 울먹였고 서희는 이에 “착한척하지마 넌 그냥 포기한거야”라고 살벌한 표정으로 말해 보는이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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